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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청주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장 박상우 사진

새로운 미래의 창조자를 길러내는
청주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주교육대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을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는 점점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 영재를 요구합니다.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미래인재는 열정과 끈기 있는 노력, 그들의 능력에 맞는 ‘특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본 과학영재교육원은 충북지역의 초·중학생 과학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그들의 창의성을 계발하는데 내실 있는 교육과정과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영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교수진이 ‘호기심(Curiosity)’, ‘집중(Concentration)’, ‘창의(Creativity)’라는 철학아래 학생들의 호기심을 격려해주고 그 호기심이 진정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서 궁극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과학영재교육원은 1997년에 청주교육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주관의 ‘신나는 토요일’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1998년 과학기술부(현재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설립한 재단(현재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는 충북지역 영재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올해까지 20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 영재교육원은 청주교대 대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관찰지도교사제’라는 독특한 영재 평가방식을 최초로 도입하였고, 탁월한 프로그램 및 평가 기준의 적용을 인정받아 전국 27개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대상의 연차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배출된 영재는 2019년 현재까지 총 5,244명으로, 많은 학생들이 훌륭한 예비 과학자의 길을 걷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재원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과학영재교육원은 지역 사회의 잠재력 있는 영재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된 능력이 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그리고 대한민국과 세계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갖춘 창조적인 과학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입니다.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03. 01

청주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장 박상우